
최근 유심 유출 사고 대응, SKT 유심보호서비스 꼭 가입해야 하는 이유
최근 통신사 유심(USIM) 정보 유출 사고가 잇따르면서 개인정보 도용, 소액결제 피해가 급증하고 있습니다. 특히 SK텔레콤 가입자들도 해외로밍 악용, 타기기 무단변경 등 2차 피해 우려가 커져, SKT는 전 고객을 대상으로 유심보호서비스를 무료 제공하고 있습니다.
유심보호서비스란?
타인이 내 유심을 몰래 빼가거나 다른 기기에 사용하려 할 때 자동으로 차단하는 서비스입니다. 특히 해외에서 유심을 악용해 로밍 요금 폭탄을 유발하는 것을 막을 수 있어 꼭 필요합니다.
가입 방법은 간단합니다.
- T world 앱/웹사이트 접속 →
부가서비스 > 유심보호서비스에서 가입 - 고객센터(114)에 전화해 가입 요청
- 가까운 SKT 대리점 방문해 가입 신청
가입 시 주의사항
- 유심보호를 활성화하면 해외로밍이 차단되니, 해외 출국 시 해지 필요
- 일시정지/이용정지 시 서비스가 해지되며 복구 후 재가입 필요
- 번호 변경, eSIM 교체 후에도 서비스는 유지됩니다
왜 꼭 가입해야 할까?
최근 피싱, 스미싱, 모바일뱅킹 해킹이 유심 탈취를 통해 이뤄지는 경우가 많습니다. 본인 인증, 카카오톡 탈취 등 2차 피해를 막기 위해 유심 보호는 필수입니다.
또한 SKT는 4월 28일부터 전국 매장에서 무료 유심 교체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어, 오래된 유심을 무료로 교체하고 보호서비스에 가입하는 것을 추천합니다.
👉 지금 바로 T world에서 간편하게 가입하고, 소중한 개인정보를 지키세요!